윤선우♥김가은 열애설 생략 10월 26일 결혼 직행, 배우 부부 탄생[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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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 김가은이 10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오는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윤선우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18일 뉴스엔에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윤선우 김가은 커플은 2015년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10년간 긴 열애 끝에 지난 7월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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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윤선우 김가은이 10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오는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윤선우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18일 뉴스엔에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 등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윤선우 김가은 커플은 2015년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10년간 긴 열애 끝에 지난 7월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앞서 열애설도 나지 않았던 터라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윤선우는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 존중하고 아껴주며 소중한 날들을 함께 잘 살아가겠다"고, 김가은은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고 각각 결혼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 소식을 발표한 뒤 SNS를 통해 웨딩촬영, 브라이덜 샤워 등을 진행한 사실을 알리며 차근차근 결혼을 준비해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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