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모자 쓰고 20살 연상 남편♥과 대학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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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남편과 연애 시절 대학로 데이트를 즐겼다고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 나선 곽범 역시 "실존하시는 분이었다. 이영애 씨 오신다고 하니 (청취자들) 문자가 굉장히 뜨겁다"고 했다.
이영애는 당시 공연에 대해 "정말 재밌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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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이영애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진행되는 '컬투쇼' 출연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09.18. jini@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is/20250918165819961kiya.jpg)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이영애가 남편과 연애 시절 대학로 데이트를 즐겼다고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이 목소리를 '컬투쇼'에서 듣게 되다니. 오래 진행하고 볼 일이다"며 감격스러워했다.
스페셜 DJ로 나선 곽범 역시 "실존하시는 분이었다. 이영애 씨 오신다고 하니 (청취자들) 문자가 굉장히 뜨겁다"고 했다.
김태균은 이영애에게 "그전에 '컬투쇼' 존재는 알고 있었냐"고 물었다.
이영애는 "당연하다"고 답했다.
"우리나라에서 모르는 사람은 없다. 제가 공연도 와서 봤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영애는 김태균 공연을 봤다고 밝혔다. "남편과 꼭 공연을 보러 가자고 했다. 그래서 너무 재밌게 봤다. 모자 쓰고 가서 봤다"고 했다.
김태균은 "어떻게 완벽하게 모자로 가리셨냐. 하긴 머리가 작으시니까 모자를 쓰면 다 가려진다. 너무 재밌었냐"고 말했다.
이영애는 당시 공연에 대해 "정말 재밌었다"고 회상했다. "우리 신랑이 여전히 팬이다"고 강조했다.
김태균은 "제가 혼자라도 공연하니까 초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애는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이영애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진행되는 '컬투쇼'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09.18. jini@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is/20250918165820104qit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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