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이적하면, 난관에 봉착할 것”…애틀랜타 이적 이후 고공 행진, 어썸킴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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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까. 떠날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0)은 18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9-4 승리를 견인했다.
애틀랜타 소식을 주로 다루는 '브레이브스 투데이'는 "애틀랜타는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FA 시장에 나가면 난관에 봉착할 수 있다. 확실하게 전력을 유지 방법은 김하성을 붙잡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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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0)은 18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9-4 승리를 견인했다. 그의 시즌 타율은 0.250에서 0.257로 상승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 규모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 애틀랜타 이적 후에도 계약 조건은 유지된다. 그러나 그는 기존의 계약을 파기하고 FA 시장에 나갈 수 있는 ‘옵트 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다음 시즌 애틀랜타와 동행할지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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