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민 "대법원장, '이재명 대통령 5개 재판' 속개해야"

유범열 2025. 9. 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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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을 역임한 장성민 전 의원이 18일 여권으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 5개 재판 속개를 통해 사법정의를 바로 세워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그 결심은 내란특검과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로 대한민국의 정상적 법치와 민주주의를 붕괴시키는 이재명 정권에 맞서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고, 법치주의를 확립하는 비장의 결단을 내리라는 것"이라며 "대통령을 법 앞에 세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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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전 의원. [사진=아이뉴스24 DB]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을 역임한 장성민 전 의원이 18일 여권으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 5개 재판 속개를 통해 사법정의를 바로 세워달라"고 촉구했다.

장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조 대법원장은 비겁하게 살거나 권력에 기웃거리지 말고 중대 결심을 하라"며 이같이 썼다.

그는 "그 결심은 내란특검과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로 대한민국의 정상적 법치와 민주주의를 붕괴시키는 이재명 정권에 맞서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고, 법치주의를 확립하는 비장의 결단을 내리라는 것"이라며 "대통령을 법 앞에 세우라"고 했다.

아울러 "이를 통해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사법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며 "조 대법원장은 법치와 민주주의를 위해 스스로 한 알의 밀알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범열 기자(hea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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