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송혜교 간식차 2대 통큰 선물에 감동 “예쁘고 착한 능력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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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배우 김희선에게 통크게 간식차를 선물했다.
김희선은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 세상에서 제일 이뿌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능력 부자 혜교 촬영장에 맛난게 가득 가득 전 스텝들과 배우들이 우리 Kyo 덕분에 하루가 정말 행복했답니다. 고마워 라뷰"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희선이 감사의 마음을 전한 해당 게시글엔 송혜교가 댓글로 출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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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배우 김희선에게 통크게 간식차를 선물했다.
김희선은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 세상에서 제일 이뿌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능력 부자 혜교 촬영장에 맛난게 가득 가득 전 스텝들과 배우들이 우리 Kyo 덕분에 하루가 정말 행복했답니다. 고마워 라뷰"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본인 이름으로 도착한 두 대의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리 희선 언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우리 언냐 힘내서 촬영해 러뷰"라는 송혜교의 응원에 김희선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김희선이 감사의 마음을 전한 해당 게시글엔 송혜교가 댓글로 출몰했다. 송혜교는 김희선이 영상 BGM을 '곰세마리'로 설정한 걸 두고 "곰세마리…"라며 웃으며 눈물 흘리는 이모지를 달았다. 두 배우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드라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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