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내일 여야 첫 민생경제협의체…공통 공약 이행 논의"
박예린 기자 2025. 9. 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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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8일) "여야가 내일 첫 민생경제협의체 회의를 연다"며 "여와 야, 야와 여가 국민과 나라를 위해 더 많이 지혜를 모으고 더 크게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여야는 각자 서 있는 정치적 위치는 다르지만,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할 책임이 있다"며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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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과 오찬 간담회 중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8일) "여야가 내일 첫 민생경제협의체 회의를 연다"며 "여와 야, 야와 여가 국민과 나라를 위해 더 많이 지혜를 모으고 더 크게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여야는 각자 서 있는 정치적 위치는 다르지만,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할 책임이 있다"며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삼각파도에 맞서 국가의 역량을 더욱 하나로 모아야 한다"며 "시작이 반이라는데, 공통 공약 이행 논의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더 많이 협력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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