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찔한 미니각선미 자태‥20대라 해도 믿을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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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미니스커트 자태를 뽐냈다.
오윤아는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가을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채색 깔맞춤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윤아는 미니스커트를 통해 쭉 뻗은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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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오윤아가 미니스커트 자태를 뽐냈다.
오윤아는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가을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채색 깔맞춤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윤아는 미니스커트를 통해 쭉 뻗은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핑크 컬러 재킷으로 포인트를 오윤아의 패션 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현재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지난해 TV조선 '백반기행'에 출연해 "타고나도 관리를 해야 한다. 처음 데뷔를 했을 때는 자부심도 있고 그랬다. 활동을 하니까 뚱뚱해 보이더라. 살 뺄 때는 6시 이후에 아무것도 안 먹는다. 차 뒤에서 2시간씩 줄넘기를 했다. 항상 52㎏을 유지한다. 키는 172㎝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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