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1억' 투자한 이세영, 새 프로필 찍고 "뿌린 대로 거뒀다"…만족도 최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세영이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세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뿌린 만큼 거두는 인생❤️💖 새 프로필 사진 너무 예뿌죠~~~~😍"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성형에 1억원 이상을 들였다고 밝힌 이세영은 자신의 프로필 사진에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세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뿌린 만큼 거두는 인생❤️💖 새 프로필 사진 너무 예뿌죠~~~~😍"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분홍빛 재킷과 슬랙스를 셋업으로 착용한 채 단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성형에 1억원 이상을 들였다고 밝힌 이세영은 자신의 프로필 사진에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24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는 '성형에 1억 써서 미녀 된 개그우먼 이세영! 죽다 살아난 성형부작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세영은 "성형 수술비용만 벤츠 S클래스(약 1억 5천만원 호가) 정도 썼다"고 전해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여전히 성형하고 싶은 부위가 있다. 땡기거나 깎고 싶다. 그런데 더 하면 진짜 개그우먼을 못 하게 될까 봐"라고 고민을 전했었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성형을 계속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20년 넘게 이 얼굴로 살았으니, 남은 인생은 다른 얼굴로 살아보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꺼풀 재수술을 받은 현장도 공개했었으며, 최근에는 가슴 성형 부작용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결별한 상태인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함께 한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 "요가원 열었다고 앨범 안 내는 거 아냐, 올해 싱글 내고파" [화보] | 텐아시아
- [종합] 한석규, 제대로 사고쳤다…2회 만에 7%대 돌파, 동시간대 1위 ('신사장') | 텐아시아
- 25주년 아쉬웠던 백지영, 2년 만에 단독 콘서트 '플레이백' 개최 | 텐아시아
- '혹사 논란' 이수혁, 볼 쏙 패인 채 또 스케줄…차 안에서부터 플래시 세례 | 텐아시아
- ‘7년만에 이혼’ 카디비, ♥새남친과 임신…아이만 네명[TEN할리우드]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