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커피&디저트 문화축제’ 정자동 카페거리서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정자역 광장 일대에서 '커피&디저트(COFFEE&DESSERT)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경기도 브랜드거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정자1동 고유의 커피·디저트 브랜드를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관 협력 축제로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시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d/20250918152439631qvit.jpg)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정자역 광장 일대에서 ‘커피&디저트(COFFEE&DESSERT)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경기도 브랜드거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정자1동 고유의 커피·디저트 브랜드를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관 협력 축제로 진행된다. 성남시와 경기도를 비롯해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정자1동 상인회, 문화크리에이터 ‘니즈’가 함께한다.
정자1동 상권은 이번 사업을 통해 ▷브랜딩 구축 ▷브랜드거리 환경개선(조형물 설치) ▷공식 SNS 개설 △인플루언서 협업 홍보 ▷주민 참여 행사 개최 등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정자동 카페거리-일상에 문화를 채우다’라는 브랜드를 개발해 세련되고 현대적인 상권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번 축제는 해당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정자동 카페거리 인기 점포의 커피·디저트 홍보 부스 △레크리에이션·장기자랑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 당일 정자1동 상권 내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성남사랑상품권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장은 커피와 디저트를 테마로 꾸며져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커피·디저트 마니아층까지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정자1동은 더 많은 시민이 찾고 머물며 다시 찾고 싶은 상권으로 성장할 충분한 잠재력이 있다”며 “이번 축제가 그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국 월 5000원 내렸다” 쏟아지는 ‘뭇매’…200만명 이탈 ‘사태’ 터지더니
- “낯 뜨거운 노출, 너무하다 했더니”…네이버, 사상 초유 ‘특단 조치’ 내렸다
- 옥주현·성시경만이 아니었다…송가인·강동원도 “몰랐다”
- 커피 한잔 마시면 나오는 ‘14.97g’ 쓰레기, 알고보니 귀한 ‘돈’ 된다? [지구, 뭐래?]
- ‘가상 아이돌’에 악플 달아도 명예훼손?…법원 “10만원씩 배상하라”
- ‘빚만 60억’이었던 남이섬…“월급 100원 받고, 매출 40배 올렸다”, 백만장자의 비결은
- 20세 유명가수 차 트렁크서 15살 소녀 시신 발견…작년 실종돼
- 신지, 문원과 이미 살림 합쳤다…“최초 공개 너무 떨려”
- “페미 아닌 여자가 어딨냐”…美 거주 100만 유튜버 발언 화제
- ‘나솔’ 7기 변호사 영숙, 사기 결혼 피해 고백…“아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