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15살 쌍둥이 사춘기 정점, 아이돌 지망생 딸 투바투 좋아해”(컬투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영애가 15살 자녀의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쌍둥이가 증세가 같이 왔냐는 말에 "아들 다르고 딸 따르다"며 "아들은 조금 눈빛이 다르고 단답형이다. '뭐뭐 했니?'라고 하면 '네', '아니오'라고 한다. 딸은 '엄마'하다가 '흥'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최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이영애는 딸이 아이돌에 관심이 많아 오디션을 보러 다닌다며 아이돌 준비생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15살 자녀의 근황을 전했다.
9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이영애는 "딸이 연예인 보고 싶다고 한다. 여기 있는데"라고 너스레 떤 바 있다. 이날 아이들이 벌써 15살이라고 밝힌 이영애는 "(사춘기) 정점에 있을 텐데"라는 말에 "그렇다. 정점이다. 증세가 왔다갔다한다"고 토로했다.
이영애는 쌍둥이가 증세가 같이 왔냐는 말에 "아들 다르고 딸 따르다"며 "아들은 조금 눈빛이 다르고 단답형이다. '뭐뭐 했니?'라고 하면 '네', '아니오'라고 한다. 딸은 '엄마'하다가 '흥'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이영애는 그래도 딸이 '내 딸이다' 싶을 때가 있냐고 묻자 "저와 코드가 잘 맞다. 좋아하는 노래, 음식 이런 취향이 비슷해서 '내 딸이구나'한다"고 밝혔다.
아들, 딸이 좋아하는 연예인에 대해서는 "아들은 그렇게 관심 없고 딸은 연예인을 다 좋아한다"고 말했다. 곽범이 "제보 받았는데 투바투(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좋아한다고?"라고 묻자 이영애는 "네"라고 긍정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 승권 군, 승빈 양을 얻었다. 남편 정호영은 한국 통신벤처업계의 대표적인 인물로 2조 원의 재산을 보유한 재력가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영애의 15세 딸은 선화예술중학교에 진학해 성악을 전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이영애는 딸이 아이돌에 관심이 많아 오디션을 보러 다닌다며 아이돌 준비생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영애는 "그냥 내버려둔다. 못 하게 막으면 나중에 '엄마 때문에 못했어'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하더라.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보이넥스트도어' 등을 좋아해 데리고 가서 (공연을) 보기도 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6억 채무 김동성♥인민정 건설업 노동→이유 없이 잘렸다 “그렇다고 안 죽어”
- 소금에 절여진 도요토미 히데요시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셀럽병사의 비밀)[어제TV]
- 고아라 근황 한국 떠났나, 민낯도 굴욕 없이 세월 잊은 뱀파이어 미모
- 박보영 35살 맞아? 갈수록 어려지는 얼굴 추가요…뽀블리 이름값 톡톡
- 최시원→선예 왜 당당하지 못해, 故 찰리 커크 추모…극우 인사 추모 빛삭ing[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