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조식러버 선우용여, 안성재 셰프 ‘모수’ 혹평 소신 “2인 80만원, 돈 생각하니까”(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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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모수에 대해 솔직한 소신을 이야기했다.
선우용여는 "내가 70살 때 딸이 프랑스 데려가서 (미슐랭) 세 군데를 다 가봤다. 그래서 '진짜 싫다. 아무리 내가 80살이래도 그렇게 돈을 많이 내고 가는 건 정말 싫다. 정말 싫어 싫어!'라고 했다"고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선우용여는 "솔직히 돈 생각 나니까 그렇게 맛이 없다. 푸짐하게 갈비찜 나오고 이러면 모르겠는데. 돈 생각나서 미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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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모수에 대해 솔직한 소신을 이야기했다.
17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맛있어서 연예인들 난리난 선우용여 김치의 특별한 비밀 (딱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제작진은 선우용여 모녀의 모수 방문에 대해 물었다.
선우용여는 "내가 70살 때 딸이 프랑스 데려가서 (미슐랭) 세 군데를 다 가봤다. 그래서 '진짜 싫다. 아무리 내가 80살이래도 그렇게 돈을 많이 내고 가는 건 정말 싫다. 정말 싫어 싫어!'라고 했다"고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그는 "딸이 '엄마 한 번만' 이러고 갔다"라며 결국 최연제의 뜻에 따라 모수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선우용여는 "아니나 다를까 새우 세 조각이 나오더라. 이거는 그냥 그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눈으로 보는 액세서리다"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솔직히 돈 생각 나니까 그렇게 맛이 없다. 푸짐하게 갈비찜 나오고 이러면 모르겠는데. 돈 생각나서 미치겠다"고 했다. 이에 최연제는 "엄마가 좋아하신 게 몇 개 있다. 안성재 셰프님이 순두부를 직접 만들어서 그 안에 성게를 넣었다. 그건 정말 좋아하셨다. 아이디어 좋다 하셨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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