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억 파워’ 추신수♥아내 하원미…또 마이바흐 질렀다?

배우근 2025. 9. 18.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또다시 수억원대 마이바흐를 구입해 화제다.

17일 하원미의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새로 산 미니쿠퍼 출고식에 초대합니다 to. 추신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하원미는 빨간 미니쿠퍼 출고 현장을 찾았다.

하원미는 "여자들이 타기 좋은 차다. 나는 코뿔소 같은 큰 차는 싫었다"며 기존의 마이바흐를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하원미채널 캡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또다시 수억원대 마이바흐를 구입해 화제다.

17일 하원미의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새로 산 미니쿠퍼 출고식에 초대합니다 to. 추신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하원미는 빨간 미니쿠퍼 출고 현장을 찾았다. 블랙 드레스로 차려입은 그는 “새로운 애마를 맞이하는데 대충 갈 수 없지 않냐”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원미는 “여자들이 타기 좋은 차다. 나는 코뿔소 같은 큰 차는 싫었다”며 기존의 마이바흐를 언급했다.

사진|하원미채널 캡처


그러면서 “사실 미국 차도 오늘 들어왔다. (기존 모델과 같은) 마이바흐다. 받는 데만 1년 걸렸다”고 밝혔다. 사실상 마이바흐를 또 다시 구매한 사실을 공개한 셈.

이 과정에서 추신수와의 유쾌한 대화도 공개됐다. 추신수는 “사람들이 보면 협찬받은 줄 알겠다. 다 돈 주고 산 건데 오해하겠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나 작은 미니쿠퍼에 온 가족이 탑승하자 “아니 이걸 다 어떻게 타?”라며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다.

추신수는 현역 시절 메이저리그와 KBO 통산 누적 연봉만 19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그가 지금까지 25억 원 넘게 기부한 사실도 공개된 바 있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