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임단협 타결…기본급 2.1% 인상·격려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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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 노사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노조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체 조합원 1809명을 대상으로 임단협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를 실시해 참가자 79.99% 찬성으로 가결했다.
노사는 지난 5일 기본급 2.1% 인상과 격려금 300만원 지급 등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최근 폐원 논란이 일었던 직장어린이집은 2028년 2월까지 운영하고 이후에는 폐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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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노사, 2025년 단체교섭 조인식 [울산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yonhap/20250918175155453uasx.jpg)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대학교병원 노사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노조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체 조합원 1809명을 대상으로 임단협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를 실시해 참가자 79.99% 찬성으로 가결했다.
노사는 지난 5일 기본급 2.1% 인상과 격려금 300만원 지급 등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수당 지급방식 변경, 통상임금 산입범위 조정, 급식업무 종사자 건강관리 강화,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난임 치료 휴가 신설 등에도 합의했다.
최근 폐원 논란이 일었던 직장어린이집은 2028년 2월까지 운영하고 이후에는 폐원하기로 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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