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이규형 "10년간 조직 잠입 언더커버 경찰, '신세계' 계보 이을 것" [30th BIFF]

임시령 기자 2025. 9. 1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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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이규형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극이다.

이날 이규형은 "조직에 10년 동안 잠입해 있는 언더커버 경찰 태규 역을 맡았다. 조우진 선배의 오른팔 역할이다. '신세계'의 계보를 잇는 언더커버 역할"이라고 맡은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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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이규형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부산(해운대구)=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보스' 이규형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보스' 오픈 토크 행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라희찬 감독, 조우진,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가 참석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극이다.

이날 이규형은 "조직에 10년 동안 잠입해 있는 언더커버 경찰 태규 역을 맡았다. 조우진 선배의 오른팔 역할이다. '신세계'의 계보를 잇는 언더커버 역할"이라고 맡은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샹들리에와 같은 남자로 등장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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