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위고비' 공동판매 나선다
정승필 2025. 9. 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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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은 한국노보노디스크와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 국내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내달 1일부터 병·의원을 대상으로 위고비 영업·마케팅을 공동 진행한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는 "비만 치료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는 위고비와 협력해 기대가 크다"며 "당사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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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보노디스크와 계약 체결
김영주 종근당 대표(왼쪽)와 캐스퍼 로세유 포울센 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종근당 제공]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종근당은 한국노보노디스크와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 국내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왼쪽)와 캐스퍼 로세유 포울센 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종근당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inews24/20250918141516567ockq.jpg)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내달 1일부터 병·의원을 대상으로 위고비 영업·마케팅을 공동 진행한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는 "비만 치료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는 위고비와 협력해 기대가 크다"며 "당사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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