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김유정, 엉덩이까지 찢어진 파격 드레스‥김혜수 떠오르는 성숙미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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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였다.
김유정은 9월 1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유정 착장은 마치 배우 김혜수를 떠올리게 했다.
김유정은 아역배우 시절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성숙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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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유용주 기자]
배우 김유정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였다.
김유정은 9월 1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김유정은 짙은 파란색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골반까지 깊게 커팅된 과감한 디자인이 파격적인 매력을 더했다. 김유정은 여기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살렸다.
이날 김유정 착장은 마치 배우 김혜수를 떠올리게 했다. 김유정은 아역배우 시절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성숙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한편 김유정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가 부국제 온 스크린 섹션 공식 초청착으로 선정됐다. '친애하는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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