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 "청렴 리더십 강화, 시민 중심 시정 펼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여주시는 지난 17일 한국콜마 연수원에서 이충우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여주도시공사 사장,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과 함께하는 청렴 소통 공감 TALK'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조직문화 개선', '부패취약 분야 인식 공유', '청렴 실천 방안' 등을 주제로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질의와 건의가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패취약 분야 진단 및 조직문화 개선 방안 집중 논의
![이충우 여주시장이 17일 한국콜마 연수워에서 열린 간부 공무원과 함께하는 청렴 소통 공감 TALK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여주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inews24/20250918135350127kgdz.png)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경기도 여주시는 지난 17일 한국콜마 연수원에서 이충우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여주도시공사 사장,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과 함께하는 청렴 소통 공감 TALK’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 토크, 청렴 실천 다짐 및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조직문화 개선’, ‘부패취약 분야 인식 공유’, ‘청렴 실천 방안’ 등을 주제로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질의와 건의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의 핵심 의제는 2024년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진단과 개선 방안이었다.
참석자들은 부당 지시, 갑질, 예산 부적정 집행 등 주요 취약 요소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소통과 투명·책임 행정을 강화함으로써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진 배정애 청렴 전문강사의 특강에서는 갑질·을질 문제, 건전한 조직문화를 위한 상급자의 리더십, ‘갑질 ZERO’를 위한 실천적 발언 방식과 사례가 제시돼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충우 시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의 바탕이자 여주시정의 핵심 가치”라며 “여주시는 앞으로도 청렴 리더십 교육 확대와 청렴 우수사례 확산 등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 트럼프 무리한 요구에 "동의하면 내가 탄핵당한다"
- 삼성, 5년간 반도체·바이오·AI 분야 6만명 신규 채용
- 신세계·알리 합작법인 닻 올린다
- 국힘, 지선 총괄기획단 위원장 나경원 임명…"선거전략 수립 적임자"
- '순금 160돈' 스키즈에 선물한 박진영…'금값' 시세로 얼마?
- 삼성전자, 美텍사스주서 추가보조금 2.5억달러 받아
- 전역 앞둔 육군 병장, 부대 탈영한 뒤 아파트 고층서 추락해 사망
- LG전자, 50세 이상 희망퇴직 전 부문 실시
- '설탕값 담합 의혹' 檢,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압색
- 당근에 李대통령 영정사진 걸고 '가스총 판매'…경찰, 추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