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악플러 대량 고소…"법적 책임, 예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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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다.
소속 레이블 측은 18일 팬카페에 'QWER 관련 법적 조치 진행 현황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형사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합의나 선처 없이 대응하겠다. 법적 책임을 예외 없이 물을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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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QWER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다.
소속 레이블 측은 18일 팬카페에 'QWER 관련 법적 조치 진행 현황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형사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총 115건의 악성 게시물을 근거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혐의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 특례법위반(통신 매체 이용 음란) 등이다.
각 지방 경찰서에 이송돼 관련 절차가 이뤄지고 있다. 관계자는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유죄 판결 및 벌금형이 선고됐다"고 전했다.
강경 대응 방침을 주지시켰다.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합의나 선처 없이 대응하겠다. 법적 책임을 예외 없이 물을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철저한 모니터링과 제보 확인, 지속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고 약속했다.
한편 QWER은 다음 달 3~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록케이션' 막을 연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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