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드, 유럽발 신규 금융 프로젝트 ‘룸 파이낸스’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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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얼라인드(Aligned)가 '매출 기반 금융(Revenue-Based Financing, RBF)'을 온체인으로 확장하는 신규 프로젝트 룸 파이낸스(Loom Finance)의 인프라 제공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얼라인드 관계자는 "룸 파이낸스 지원은 얼라인드 기술이 실제 기관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적용을 확대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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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얼라인드(Aligned)가 ‘매출 기반 금융(Revenue-Based Financing, RBF)’을 온체인으로 확장하는 신규 프로젝트 룸 파이낸스(Loom Finance)의 인프라 제공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룸 파이낸스는 유럽의 Levenue 팀이 POL Finance, 람다클래스(LambdaClass)와 협력해 새롭게 추진 중인 프로젝트로, 지난 9월 3일 발간된 백서(whitepaper)를 통해 그 내용을 공개했다.
룸 파이낸스는 기업의 반복적인 매출 흐름을 토큰화해 투자자와 연결하는 새로운 금융 방식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지분 희석 없는(non-dilutive) 자본을 확보할 수 있고, 투자자는 실물 경제에서 발생하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투자해 예측 가능한 수익(real yield)을 얻을 수 있다.
이번 협력은 기관 및 엔터프라이즈 활용 사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로, 얼라인드의 Rollup-as-a-Service(RaaS) 플랫폼이 실제 금융기관 프로젝트에서 신뢰할 수 있는 블록체인 인프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얼라인드는 룸 파이낸스가 이러한 모델을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형태로 구현할 수 있도록 핵심 인프라를 제공한다. 특히 RaaS 플랫폼을 통해 기관 고객이 요구하는 보안, 확장성, 투명성을 충족하고 있다.
얼라인드 관계자는 “룸 파이낸스 지원은 얼라인드 기술이 실제 기관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적용을 확대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얼라인드는 디지털 신원(Digital Identity) 및 전자 정부 서비스(E-Government Services)에 특화된 기관 프로젝트 Sovra에도 인프라를 제공하며, 라틴아메리카에서 수백만 명의 시민을 정부 서비스와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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