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미모가 어쩔수없다...BIFF 밝힌 핑크 여신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9. 18.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손예진은 1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핑크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예진은 특유의 미소와 함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예진.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손예진은 1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핑크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예진은 특유의 미소와 함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손예진은 캐릭터가 그려진 핑크색 거울을 들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손예진.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은 지난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손예진이 출연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국내에 첫 공개됐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24일 개봉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