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이셔널' 진짜 난리났다! 손흥민, MLS 개인 첫 해트트릭 폭발...LA FC는 4-1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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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 중 3점을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기록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MLS 데뷔 첫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승리의 핵으로 자리잡았다.
맹활약을 마친 손흥민은 후반 41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교체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10년 여정을 마친 손흥민은 지난 8월 LA FC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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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4점 중 3점을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기록했다. 해트트릭이 터졌다.
LA 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MLS 경기에서 솔트레이크에 4-1 압승을 거뒀다.
이 날 주역은 단연 손흥민이었다.
직전 경기인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에서 53초만에 벼락골을 터뜨렸던 손흥민은 이 날도 전반을 멀티골로 화려하게 꾸미며 출발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3분 경합 상황에서 상대 뒷공간으로 침투한 손흥민은 골키퍼와 일대일 대치,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전반 16분에서도 역습 상황에서 페널티아크 중앙 부근 오른발 감아차기로 상대 골망을 뒤흔들었다.
손흥민의 '골 행진'은 멀티에서 끝나지 않았다. 후반 37분 손흥민과 '흥부 듀오'로 환상의 케미를 보여준 데니 부앙가가 이번에도 손흥민의 기록을 도왔다. 부앙가의 왼발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왼발로 마무리를 지은 것이다.
이로써 손흥민은 MLS 데뷔 첫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승리의 핵으로 자리잡았다.

맹활약을 마친 손흥민은 후반 41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교체됐다. 부앙가가 손흥민의 뒤를 이어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매듭지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10년 여정을 마친 손흥민은 지난 8월 LA FC에 입단했다.
이후 현재까지 공식전 6경기(선발 5경기) 5득점 1도움으로 활약했다. 댈러스전 1골, 산호세전 1골, 솔트레이크전 3골 기록이다. 9월 A매치에서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넣은 2연속 골 기록까지 합하면 골 기록이 더 늘어난다.
해트트릭을 달성한 손흥민은 부앙가와 서로의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환호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최고 평점인 9.7점을 매겼다. 손흥민은 이 날 골 3개, 리커버리 3회, 패스성공률 89% 등의 기록을 세웠다.
한편 LA FC는 오는 22일 오전 10시에 홈 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솔트레이크와 연전을 치른다.
사진=연합뉴스, LA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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