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 용인둔전초 학부모운영위원회 감사패 수상

정재수 2025. 9. 18. 13: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은 지난 17일 용인 둔전초등학교 학부모운영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둔전초등학교 운영위원이기도 한 황 의원은 운영위원으로서 학교 발전과 학부모와의 소통에 앞장서며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은 지난 17일 용인 둔전초등학교 학부모운영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둔전초등학교 운영위원이기도 한 황 의원은 운영위원으로서 학교 발전과 학부모와의 소통에 앞장서며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황미상 의원은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과 비전을 키우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은 물론 학부모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길을 찾겠다”고 말했다.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왼쪽)이 지난 17일 용인 둔전초등학교 학부모운영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황미상 의원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