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코르셋 입은 41㎏ 앙상한 허리 “살 빼는 이유? 추구미 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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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앙상한 한줌 허리를 과시했다.
최준희는 9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갈비뼈가 금가고 골반이 괴사 되면 운동하기 진짜 쉽지 않거든. 고로 살 뺀다는게 빡셀 수 있는데 버니랑 늘 함께라 말라인간 열심히 유지중 (코르셋은 갈비뼈 금가서 병원에서 받은 거라 정보 몰게쪄유)"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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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앙상한 한줌 허리를 과시했다.
최준희는 9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갈비뼈가 금가고 골반이 괴사 되면 운동하기 진짜 쉽지 않거든. 고로 살 뺀다는게 빡셀 수 있는데 버니랑 늘 함께라 말라인간 열심히 유지중 (코르셋은 갈비뼈 금가서 병원에서 받은 거라 정보 몰게쪄유)"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최준희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코르셋을 입어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깡마른 각선미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준희는 "레깅스 남는 사람 처음 본다"는 댓글에 "ㅋㅋㅋㅋ신상 내놔"라고 반응했으며 "저 진짜 걱정돼서 그러는데 이렇게까지 빼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엔 "추구미는 다 다르니까요?"라고 하트 이모지와 함께 답변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고 최진실 딸이다.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최준희는 현재 키 170㎝, 몸무게 41㎏을 유지 중이다. 최근에는 윤곽 및 눈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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