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청주를 ‘수소 도시’로…국비 등 4백억 투입

KBS 2025. 9. 18. 12: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시가 수소의 생산과 사용을 늘리는 '수소 도시' 조성을 추진합니다.

청주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국비 150억 원 등 모두 400억 원을 투입해 수소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가스 수소생산시설을 갖추고, 유통과 활용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