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청 민원 전화 자동 녹음…전수 녹취 시행
안영록 2025. 9. 1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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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외부 민원 전화를 보다 정확하게 응대하고, 직원들의 안전한 업무 환경을 만들고자 전수 녹취 시스템을 도입했다.
반면, 전수 녹취 시스템은 도청으로 걸려오는 민원 전화가 수신되면 녹취 안내 멘트가 자동 송출되고, 별도의 조작 없이 통화가 자동으로 녹음되는 방식이다.
원길연 충북도 정보통신과장은 18일 "전수 녹취로 민원 서비스의 투명성과 신뢰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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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도가 외부 민원 전화를 보다 정확하게 응대하고, 직원들의 안전한 업무 환경을 만들고자 전수 녹취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 선택 녹취 방식은 공무원이 통화 중 필요 시 직접 녹음 버튼을 눌러야 했다. 녹취 안내 멘트도 자동 송출되지 않아 담당자가 별도로 안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반면, 전수 녹취 시스템은 도청으로 걸려오는 민원 전화가 수신되면 녹취 안내 멘트가 자동 송출되고, 별도의 조작 없이 통화가 자동으로 녹음되는 방식이다.
원길연 충북도 정보통신과장은 18일 “전수 녹취로 민원 서비스의 투명성과 신뢰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민원 문화가 정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도청.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inews24/20250918123647872kzt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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