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 딸, 찰리 커크 사망에 소신 발언 “살아있을 때 친절했어야”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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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러 에이바 레인의 소신 발언이 화제다.
최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배우 드웨인 존슨의 딸인 에이바 레인이 찰리 커크 죽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찰리 커크는 최근 유타 밸리 대학교 행사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한편 에이바 레인은 '더 락'이라는 애칭으로도 유명한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 드웨인 존슨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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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프로레슬러 에이바 레인의 소신 발언이 화제다.
최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배우 드웨인 존슨의 딸인 에이바 레인이 찰리 커크 죽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이바 레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죽었을 때 사람들에게 친절한 말을 듣고 싶다면 살아 있을 때 친절한 말을 해야 한다"라는 코미디언 지안마르코 소레시의 글을 재게시했다.
이어 "나는 이 말에 동의한다. 지금이야 말로 더욱 친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극우 인사로 유명한 찰리 커크 사망에 대한 언급이다. 찰리 커크는 최근 유타 밸리 대학교 행사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찰리 커크는 미국 내 총기 규제를 반대해 온 인물이며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글과 발언 등으로 유명하다. 총기 규제를 반대한 인물이 총격으로 사망해 더욱 주목 받았다.
한편 에이바 레인은 '더 락'이라는 애칭으로도 유명한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 드웨인 존슨의 딸이다. 2020년 WWE에 입문해 프로레슬러로 활약 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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