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앞둔 육군 병장, 진안군 아파트서 추락사…휴가도 거주지도 아니었다
송치훈 기자 2025. 9. 1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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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을 앞둔 20대 육군 병사가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오전 5시경 진안에 위치한 한 복도형 아파트 15층에서 20대 군인 A 씨가 떨어져 숨졌다.
A 씨는 전북의 한 육군 부대에 복무 중인 병장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인한 결과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A 씨의 시신을 육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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