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김민재, 챔피언스리그서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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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이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힘차게 출발했다.
PSG(프랑스)는 18일 오전(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아탈란타(이탈리아)에 4-0의 압승을 거뒀다.
이강인은 지난 15일 프랑스 리그1 경기 도중 발목 통증으로 교체아웃됐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 도움 '2관왕'인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1-0이던 전반 6분 수비수 2명을 뚫은 뒤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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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이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힘차게 출발했다. PSG는 지난 시즌에 이어 2연패를 노린다.
PSG(프랑스)는 18일 오전(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아탈란타(이탈리아)에 4-0의 압승을 거뒀다. PSG의 이강인은 3-0으로 앞선 후반 10분 투입됐다. 미드필더 이강인은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했다.
축구통계 전문매체 풋몹에 따르면 이강인의 패스 성공률은 93%(27회 중 25회 성공)였다. 이강인은 지난 15일 프랑스 리그1 경기 도중 발목 통증으로 교체아웃됐다. 그러나 이날 활발하게 움직이며 팀의 압승에 보탬이 됐다.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김민재 역시 교체로 출전했다. 뮌헨은 홈경기에서 첼시(잉글랜드)를 3-1로 눌렀다. 수비수 김민재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투입됐고, 첼시의 공격을 여러 차례 차단하며 무실점에 기여했다. 풋몹에 따르면 김민재는 패스 성공률 92%(38회 중 35회 성공)를 유지했고 걷어내기 3회, 가로채기 2회를 남겼다. 김민재는 독일 분데스리가 2, 3라운드에 결장했고 3경기 만에 출장했다.
뮌헨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은 2골을 터트렸다. 케인은 1-0이던 전반 27분 페널티킥을 차 넣었고 2-1이던 후반 18분 왼쪽 페널티 지역에서 오른발로 반대쪽 골대를 향해 슈팅, 추가득점을 올렸다.
리버풀(잉글랜드)은 홈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3-2로 제압했다. 승부는 종료 직전 갈렸다. 코너킥 상황에서 버질 판데이크가 헤딩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 도움 ‘2관왕’인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1-0이던 전반 6분 수비수 2명을 뚫은 뒤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올렸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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