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석 관객과 한명씩 인사…'역시' 아이유, 또 훈훈 미담 [N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아이유가 서울에서 열린 팬미팅 무대에서 보여준 세심한 배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아이유는 앙코르 무대에서 무대 아래로 내려와 객석 가까이 다가가 팬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소통을 이어갔다.
이에 아이유는 휠체어석으로 이동해 관객들이 자신을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눈인사하고 따뜻한 손 인사를 건넸다.
아이유의 공연은 매번 완성도 높은 무대뿐 아니라 관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도 유명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아이유가 서울에서 열린 팬미팅 무대에서 보여준 세심한 배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13일과 14일 서울 KSPO DOME에서 팬밋업 '바이, 썸머'(Bye, Summer)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아이유는 앙코르 무대에서 무대 아래로 내려와 객석 가까이 다가가 팬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휠체어석에 앉아 있던 관객들을 일일이 찾아가 인사하는 장면은 공연 후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휠체어석은 구조상 무대와의 거리가 다소 멀어 공연을 즐기기 쉽지 않다. 이에 아이유는 휠체어석으로 이동해 관객들이 자신을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눈인사하고 따뜻한 손 인사를 건넸다.
이 모습은 현장에 있던 팬들의 후기를 통해 퍼지며 "진심이 느껴졌다", "아이유다운 배려였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아이유의 공연은 매번 완성도 높은 무대뿐 아니라 관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도 유명하다. 이번 팬미팅 역시 음악과 팬 사랑, 그리고 따뜻한 인간미가 어우러진 무대로 남았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오전 7시 각 음원 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바이, 썸머'를 깜짝 발매했다. 홍보 없이 기습 발매됐지만,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는 중이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