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마레스카 “타 퇴장됐어야, 경기력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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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카 감독이 판정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경기력엔 만족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경기 후 영국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전체적으로 경기력은 좋았다. 첫 20분이 좋았고 2~3개 찬스를 만들었다. 우리가 피해야 했던 실점을 내준 후 경기가 조금 바뀌었다"고 말했다.
또 마레스카 감독은 "3번째 골을 내준 후 경기가 다시 바뀌었다. 경기를 끝낼 골을 실점했다. 마지막까지 집중했다. 페널티킥, 카드 색깔, 자책골이 상황을 어렵게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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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마레스카 감독이 판정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경기력엔 만족했다.
첼시는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첼시는 전반 20분 트레보 찰로바의 자책골, 전반 27분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골을 연이어 내줬다. 2분 만에 콜 파머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첼시는 후반 18분 케인에게 한 골을 더 허용했고 경기를 그대로 마쳤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경기 후 영국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전체적으로 경기력은 좋았다. 첫 20분이 좋았고 2~3개 찬스를 만들었다. 우리가 피해야 했던 실점을 내준 후 경기가 조금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우리는 경기를 펼치고 있었고 골도 넣었다. 조나단 타가 퇴장되지 않은 결정은 좀 어렵다. 옐로 카드보다는 레드 카드 같았다. 그걸 차치하더라도 우리는 후반전 출발을 잘했고 찬스도 만들었다"며 판정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마레스카 감독은 "3번째 골을 내준 후 경기가 다시 바뀌었다. 경기를 끝낼 골을 실점했다. 마지막까지 집중했다. 페널티킥, 카드 색깔, 자책골이 상황을 어렵게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마레스카 감독은 "이 경기에서 배울 수 있다. 먼저 우리는 경기 일부가 아니라 95분간 올바른 방향으로 경기를 해야 한다. 때때로 우리는 좋지 못했다"면서도 "좋은 경기력이었다. 이제 힘든 경기를 치렀으니 회복할 때다"고 말했다.(사진=엔조 마레스카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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