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딸 초호화 돌잔치 열었다 “늙은 나이 걱정 많았는데‥” 아내도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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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이 딸 서우를 위해 성대한 돌잔치를 열었다.
깜찍한 비주얼로 귀여움을 독차지한 서우가 한 번도 울지 않고 무사히 돌잔치를 마친 가운데 마이크를 잡은 장수원은 "저희가 서우를 처음에 임신했을 때 과연 늙은 나이에 잘 키울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 많았는데 서우가 태어나고나서부터 초반엔 좀 힘들긴 했지만 하루하루 키우다보니 즐거운 날이 더 많았다. 항상 하루하루 웃었던 날들도 많고 그랬을 때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 때문에 아마 서우가 더 건강하게 자라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서우가 밝고 건강하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키우도록 하겠다.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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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수원이 딸 서우를 위해 성대한 돌잔치를 열었다.
지난 9월 17일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1세대 아이돌 이제 1세 아이 돌 챙겨요 장수원 가족의 역대급 스케일 돌잔치 현장 공개~! 육아원해요 ep.46’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수원과 아내 지상은은 지인 150명을 초대, 호텔 결혼식 뺨치게 화려한 스케일의 돌잔치를 열었다.
행사 진행을 맡은 개그맨 강재준은 "난 규모가 결혼식인줄 알았다. 이렇게 큰 돌잔치는 처음 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축가를 불렀고, 고급 위스키를 선물로 받았다.
이어 개그맨 양기웅이 돌잡이를 진행한 가운데 서우는 마이크를 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깜찍한 비주얼로 귀여움을 독차지한 서우가 한 번도 울지 않고 무사히 돌잔치를 마친 가운데 마이크를 잡은 장수원은 "저희가 서우를 처음에 임신했을 때 과연 늙은 나이에 잘 키울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 많았는데 서우가 태어나고나서부터 초반엔 좀 힘들긴 했지만 하루하루 키우다보니 즐거운 날이 더 많았다. 항상 하루하루 웃었던 날들도 많고 그랬을 때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 때문에 아마 서우가 더 건강하게 자라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서우가 밝고 건강하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키우도록 하겠다.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마 지상은은 "유난스럽게 한 돌잔치지만 이렇게 참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수원은 2021년 한 살 연상 스타일리스트 지상은과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9번의 시험관 시술 끝 지난해 9월 딸 서우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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