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혁신도시 오피스텔 부탄가스 폭발, 인명피해없어
안희용 기자 2025. 9. 18. 1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천시 율곡동 A오피스텔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6시 9분께 율곡동 A 오피스텔에서 인덕션 위 부탄가스가 원인미상으로 폭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출입문 및 배연창 좌,우측이 파손되고 장해물이 1층으로 낙하했으나 피해는 없는 것 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같은날 저수지에 80대 남성 숨진채 발견
피해 오피스텔 내부. 김천소방서 제공

김천시 율곡동 A오피스텔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6시 9분께 율곡동 A 오피스텔에서 인덕션 위 부탄가스가 원인미상으로 폭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출입문 및 배연창 좌,우측이 파손되고 장해물이 1층으로 낙하했으나 피해는 없는 것 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날 새벽 0시 1분께 김천시 대항면 기날 저수지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성을 병원을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안희용 기자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