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리정, 눈길만으로 번진 어설픈 열애설 “해명해” SNS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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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겸 댄서 리정이 방탄소년단(BTS) 뷔와 뜻밖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9월 17일 리정의 소셜 계정에는 "뷔와의 열애 의혹을 설명하라"는 일부 해외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하지만 당시 공연장에는 뷔와 리정뿐 아니라 제이홉, RM, 코르티스 멤버 제임스도 함께 있었다.
리정은 지난 6월 뷔 전역 직후 댄스 챌린지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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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안무가 겸 댄서 리정이 방탄소년단(BTS) 뷔와 뜻밖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9월 17일 리정의 소셜 계정에는 “뷔와의 열애 의혹을 설명하라”는 일부 해외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논란은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공연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시작됐다. 온라인에 공개된 영상에는 잠시 눈을 마주쳤다가 이내 시선을 돌리는 듯한 두 사람의 장면이 담겼다.
하지만 당시 공연장에는 뷔와 리정뿐 아니라 제이홉, RM, 코르티스 멤버 제임스도 함께 있었다. 일각에서는 뷔가 실제로는 소속사 후배인 제임스를 바라본 것이 아니냐는 반박도 제기됐다.
현재 리정의 계정 댓글창에는 열애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부터 이를 반대하거나 지지하는 반응까지 뒤섞여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과도한 추측은 자제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여러 차례 협업하며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리정은 지난 6월 뷔 전역 직후 댄스 챌린지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리정은 지난 7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관련 인터뷰에서 뷔에 대해 “우리도 춤으로 연결된 사이다. 그분도 나만큼 춤을 사랑하는 분이어서 그것이 정말 잘 통하고 만났을 때 아주 좋은 시너지가 나는 것 같다. 저한테 진짜 큰 감을 주는 사람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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