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실루엣 살린 핑크빛 실크 드레스…'3.2억' 주얼리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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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핑크빛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이날 손예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빛 실크 드레스에 아찔한 플랫폼 샌들을 신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네크라인의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핑크빛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특히 손예진은 핑크빛 모거나이트와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의 벌새 장식 귀걸이와 반지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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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핑크빛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손예진은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5)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빛 실크 드레스에 아찔한 플랫폼 샌들을 신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네크라인의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핑크빛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특히 손예진은 핑크빛 모거나이트와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의 벌새 장식 귀걸이와 반지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손예진이 걸친 주얼리 가격은 3억2700만원에 달한다.

손예진이 착용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의 이브닝 드레스로, 가격은 565만원이다. 손예진이 화려한 새 모양 주얼리를 착용했지만, 룩북 모델은 길게 늘어지는 드롭 귀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갑작스러운 해고 이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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