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너와 추는 춤’ 새 리듬을 찾아

한겨레 2025. 9. 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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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부터 7년 동안 격주 화요일, 우리를 웃기고 울렸던 웹툰 '너와 추는 춤'이 긴 여정을 일단락 짓습니다.

이연수 작가님은 연재 시작 당시 '냇길'과의 반려생활을 "매끄러움과는 사뭇 거리가 먼, 스텝이 얽히고 꼬이는 좌충우돌의 연속"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어느새 서로의 스텝에 익숙해져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춤사위를 곁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스페셜 단행본으로 출간될 '너와 추는 춤'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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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피플] 너와 추는 춤 167 ‘마지막회’
‘너와 추는 춤’ 연재 종료 안내

지난 2019년부터 7년 동안 격주 화요일, 우리를 웃기고 울렸던 웹툰 ‘너와 추는 춤’이 긴 여정을 일단락 짓습니다.

이연수 작가님은 연재 시작 당시 ‘냇길’과의 반려생활을 “매끄러움과는 사뭇 거리가 먼, 스텝이 얽히고 꼬이는 좌충우돌의 연속”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어느새 서로의 스텝에 익숙해져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춤사위를 곁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총 167편의 소소한 일상은 애니멀피플 연재(https://www.hani.co.kr/arti/SERIES/1426)에서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스페셜 단행본으로 출간될 ‘너와 추는 춤’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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