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새롬동, '상상의 숲 체험·주민축제 한마당'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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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0일 새롬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상상의 숲 체험 및 주민축제 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세종숲누리사회적협동조합, 새롬청소년센터 등이 함께 참여해 마을 공동체 축제로 운영된다.
안주성 새롬동 주민자치회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과 주민이 어울리는 축제를 통해 공동체가 더욱 끈끈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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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0일 새롬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상상의 숲 체험 및 주민축제 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세종숲누리사회적협동조합, 새롬청소년센터 등이 함께 참여해 마을 공동체 축제로 운영된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어린이 체험, 문화 공연, 주민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전 9시 30분 시작되는 '상상의 숲 체험'에서는 △자연물 빙고 △죽방울 놀이 △칡고리 던지기 △고래 독서대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60가족이 참여한다.
오후 5시 '주민 축제 한마당'에서는 △10초를 잡아라 △비즈팔찌 만들기 △타투 스티커 △인생네컷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 사전 신청을 통해 중고물품을 자유롭게 사고 파는 나눔 장터가 열려 주민들 간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행사의 마지막은 초청 가수들의 공연으로 마무리되며, 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안주성 새롬동 주민자치회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과 주민이 어울리는 축제를 통해 공동체가 더욱 끈끈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원 새롬동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언제나 주민과 함께하는 새롬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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