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오른발 ‘감아차기’로…손흥민, 전반 16분만에 ‘멀티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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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이 전반 16분 만에 멀티골을 폭발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18일(한국시간) 오전 10시30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진행 중인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 MLS 원정 경기에서 전반을 2-0으로 앞서 있다.
역습 상황에서 틸만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그대로 페널티박스에 진입했고, 간결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9월 A매치 2연전(미국·멕시코)까지 포함하면 공식전 4경기 연속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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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LAFC)이 전반 16분 만에 멀티골을 폭발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18일(한국시간) 오전 10시30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진행 중인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 MLS 원정 경기에서 전반을 2-0으로 앞서 있다.
손흥민은 이날 어김없이 선발 출전했는데 전반 3분 만에 득점했다. 역습 상황에서 틸만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그대로 페널티박스에 진입했고, 간결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MLS 무대 진출 이후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9월 A매치 2연전(미국·멕시코)까지 포함하면 공식전 4경기 연속골이다.
손흥민의 발끝은 계속해서 뜨거웠다. 전반 16분 이번엔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시도한 오른발 감아차기 슛이 그대로 골문 구석을 저격했다. 시즌 4호골이자 MLS 무대 첫 한 경기 멀티골이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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