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日 데뷔 이후 초고속 컴백하나… "11월 컴백 목표" [공식]

김진석 기자 2025. 9. 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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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일릿이 11월 컴백한다.

18일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은 티브이데일리에 "아일릿이 11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아일릿은 앞서 지난 6월 미니 3집 '밤'(bomb)을 발매하며 3개 음반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들었다. 특히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두 더 댄스)'(Do the Dance)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 2주째 차트인했다.

아일릿은 일본으로 향해 지난 3일 첫 싱글 '토키 요 토마레'(時よ止まれ)를 발표하며 일본 데뷔도 마쳤다. 데뷔와 동시에 현지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앨범은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및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2위를 기록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11월 8일과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아일릿 글리터 데이' 앙코르 공연을 펼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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