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완선, 명품 쇼핑 끊었다…"새 옷 그대로 버려"
김지우 기자 2025. 9. 18. 10:4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김완선이 명품 옷을 사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김완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쇼핑으로 찐케미 폭발!! 김완선×이채연 한남동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완선은 이채연과 함께 한남동 쇼핑에 나섰다. 김완선은 "여기서 콘서트 의상을 했어야 됐다. 여기 완전 보석이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이채연은 김완선에게 쇼핑 최고가 금액을 물었다. 김완선은 "어릴 땐 쇼핑을 했다. 지금은 솔직히 입고 나갈 데도 없고. 옷은 비싼 거 안 산다. 어차피 한두 번 밖에 안 입는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 명품을 몇 벌 사봤다. 그때 당시 몇백만 원 짜리를 몇 개 샀는데 한번도 안 입고 버렸다. 몇 년 동안 장 속에 있다가 버리게 됐다. 그때 나는 명품 사면 안 되겠다고 느꼈다"며 "만약 사도 데일리웨어를 사야 한다. 그땐 무대 의상이 될 만한 걸 샀다. 평소에 못 입고, 의상으로도 못 입으면 그대로 버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이채연은 50~60만 원이 쇼핑 최대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명품 매장에 한 번도 안 들어가 봐서 어색할 것 같다"고 했다. 이에 김완선은 "티셔츠만 입어도 예쁘다"며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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