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고윤정’ 데구치 나츠키, 샤넬 늘낌 물씬~ 대세 배우 입증
천정환 MK스포츠 기자(jh1000@maekyung.com) 2025. 9. 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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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일본 배우 데구치 나츠키가 영화 '올 그린스'로 부산국제영화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일본의 떠오르는 스타 데구치 나츠키는 최근 영화 '올 그린스'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속에서 데구치 나츠키는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채 살아가는 젊은 여성을 연기하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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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일본 배우 데구치 나츠키가 영화 ‘올 그린스’로 부산국제영화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일본의 떠오르는 스타 데구치 나츠키는 최근 영화 ‘올 그린스’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속에서 데구치 나츠키는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채 살아가는 젊은 여성을 연기하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데구치 나츠키는 2001년생으로 이국적인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 덕분에 ‘일본의 고윤정’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
데구치 나츠키 최근 명품 브랜드 샤넬 재팬의 패션 및 하이주얼리 행사에 꾸준히 초청되며 한국의 배우 고윤정과 비교되고 있다.





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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