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왕따 밟았다고?”…27기 정숙, 학폭 루머에 30명 무더기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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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연자 27기 정숙(가명)이 학교 폭력(학폭) 루머와 관련해 강경 대응에 나섰다.
정숙은 방송 도중 불거진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디시인사이드 '나는 솔로 갤러리' 게시판에 "걸레 인증한 X", "학폭 인간쓰레기", "포항 흑인X" 등 인격을 모욕하는 게시물과 함께 "학창 시절 일진과 어울렸다"는 식의 허위사실들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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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에 따르면, 정숙은 지난 26일 경북 포항북부경찰서에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총 30명을 고소했다.
정숙은 방송 도중 불거진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디시인사이드 ‘나는 솔로 갤러리’ 게시판에 “걸레 인증한 X”, “학폭 인간쓰레기”, “포항 흑인X” 등 인격을 모욕하는 게시물과 함께 “학창 시절 일진과 어울렸다”는 식의 허위사실들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나 쟤랑 동창인데’, ‘나 쟤랑 같이 회사 다니는데’ 이런 글이 힘들었다. 저를 모르시는 분들이 다는 것은 방송에 나오는 모습만 보고 하는 것이라 괜찮았는데, 나를 알던 사람들이 일부로 고의적으로 (나쁘게 말)하는 것이 견디기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초등학교 동창들에게 연락이 오기도 했다. 제가 ‘기억이 안 난다. 내가 진짜로 그랬냐’고 하니까 ‘아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너는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라며 “그 친구가 왜 그랬는지 궁금하고 만약 제가 그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사과하고 싶다. 그렇지만 무엇을 사과해야 하는지 먼저 알려줬으면 좋겠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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