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울산 강동' 알린다…황리단길에 팝업홍보관

장지현 2025. 9. 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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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는 25일부터 28일까지 경주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에 '가도가도 강동' 팝업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팝업홍보관은 북구 강동 지역의 관광자원과 다양한 관광시설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북구 관계자는 "경주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에서 북구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동의 풍부한 자연과 관광명소를 더 많은 관광객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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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청 [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25일부터 28일까지 경주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에 '가도가도 강동' 팝업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팝업홍보관은 북구 강동 지역의 관광자원과 다양한 관광시설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해변을 연상시키는 비치 포토존, 기념품 굿즈 샵 등을 설치해 방문객에게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를 통해 관광객의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경주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에서 북구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동의 풍부한 자연과 관광명소를 더 많은 관광객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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