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강호 페네르바체 상대로 도움…시즌 1호 공격포인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튀르키예 알라니아스포르 공격수 황의조가 강호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도움을 올리며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작성했다.
알라니아스포르는 1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쉬르키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네르바체와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1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강호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리드를 지키던 알라니아스포르는 후반 27분 넬슨 세메두, 후반 31분 유세프 엔네시리에게 연속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튀르키예 알라니아스포르 공격수 황의조가 강호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도움을 올리며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작성했다.
알라니아스포르는 1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쉬르키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네르바체와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1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18분 정확한 전진 패스로 이브라힘 카야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이로써 황의조는 올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강호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리드를 지키던 알라니아스포르는 후반 27분 넬슨 세메두, 후반 31분 유세프 엔네시리에게 연속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반격에 나선 알라니아스포르는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유수프 외즈데미르의 골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황의조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형이 확정됐지만 알라니아스포르는 황의조와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47세 박지윤, 시스루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늘씬 각선미까지 [N샷]
- 30대 때 사별한 치매 엄마, 물리치료사와 불륜…"자식 잘 키웠지만 외롭다"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