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사 논란' 이수혁, 볼 쏙 패인 채 또 스케줄…차 안에서부터 플래시 세례

정다연 2025. 9. 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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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혁이 국내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수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수혁이 정장을 멋지게 차려입은 채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앞서 이수혁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에서 주최 측의 과도한 티켓 판매로 인해 행사장 내 에어컨이 고장 난 상황에서 무려 12시간을 땀에 젖은 채로 팬미팅을 진행했다고 알려져 '혹사 논란'이 일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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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수혁 SNS


배우 이수혁이 국내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수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수혁이 정장을 멋지게 차려입은 채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수혁이 내리지도 않은 상황에서 바깥에서는 플래시 세례가 터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수혁은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포토월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앞서 이수혁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에서 주최 측의 과도한 티켓 판매로 인해 행사장 내 에어컨이 고장 난 상황에서 무려 12시간을 땀에 젖은 채로 팬미팅을 진행했다고 알려져 '혹사 논란'이 일었었다.

한편 이수혁은 지난 7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당시 열린 팬미팅은 소속사 이적 후 이뤄진 첫 해외 공식 일정이었다.

사진=이수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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