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이강인 시즌 첫 도움 불발! 환상 스루패스→에메리 슈팅 실패...PSG, UCL 1차전 4-0 대승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파리 셍제르망(PSG)이 아탈란타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 이강인은 후반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PSG는 18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1차전 아탈란타와의 홈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후반 10분 교체 투입됐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뤼카 슈발리에, 아슈라프 하키미, 마르키뇨스, 윌리앙 파초, 누노 멘데스, 주앙 네베스, 비티냐, 파비안 루이스, 브래들리 바르콜라, 세니 마율루,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반 39분 PSG는 격차를 벌렸다. 크바라츠헬리아가 중원에서 볼을 잡아 단독 돌파를 시도한 뒤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39분 PSG는 아탈란타와의 격차를 벌렸다. 중원 지역에서 볼을 잡은 크바라츠헬리아가 단독 돌파 이후 페널티 박스 중앙 부근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44분에는 추가골 기회가 있었지만 무산됐다. 마르키뇨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파울을 당하며 페널티킥을 얻었으나, 키커로 나선 바르콜라의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PSG는 전반을 2-0으로 마쳤고, 후반 6분 멘데스가 세 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바르콜라의 침투 패스를 받은 멘데스가 수비수를 따돌린 뒤 왼발 슈팅으로 골키퍼 다리 사이를 뚫었다.
후반 추가시간 1분, PSG는 쐐기골을 기록했다. 교체 투입된 곤살로 하무스가 상대 수비의 백패스를 가로챘고, 침착한 왼발 칩슛으로 골키퍼를 제쳤다. 결국 PSG는 4-0 완승을 거두며 리그페이즈 첫 경기를 장식했다.

이강인은 후반 10분 교체로 들어와 약 35분을 소화했다. 후반 33분 오른쪽 측면에서 볼을 잡아 자이리 에메리에게 스루패스를 찔러줬으나, 에메리의 슈팅이 크로스바 위로 벗어나며 시즌 첫 도움 기회가 무산됐다. 이강인은 35분 동안 기회 창출 1회, 패스 성공률 93%, 공격 지역 패스 3회를 기록하며 짧은 시간에도 존재감을 남겼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예뻐서 숨막혀~' 치어리더 계유진, 열정 넘치는 섹시 응원
- “성관계 왜 해?”, 20대 4명중 1명 “안한다”
- ‘바비 인형' 女배우, 올 누드 같은 시스루 드레스에 팬들 ‘흥분’
- 21세기에 ‘진짜 뱀파이어’라니…어린이 최소 10명 살해한 범인, 아이들 피빨아 먹어 ‘충격’
- “무당 말 듣고 40대男과 성관계했는데”, 알고보니→충격
- “샤워하려던 순간 카메라가 스윽”, 소름끼쳐
- [단독]진세연·박기웅, KBS 새 주말극 주인공
- 중학생이 ‘학교 가기 싫다’며 잠자던 부모를 흉기로…친구들 '괴롭힘' 때문에 '충격'
- '불륜 남편' 유골 개x에 섞고, 먹어버린 미망인 '경악'…생전 바람 발견 후 분노, 만천하 공개 '복
- '아이돌 출신' 김해리 치어리더, '시선 집중 각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