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줍줍’ 무순위 청약접수 오늘 마지막 기회 ‘동탄호수공원 대방’

김병규 2025. 9. 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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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산업개발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선보인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주거용 오피스텔이 오늘까지 무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지난 주 12일(금)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에 대한 무순위 입주자 모집광고를 공고했다.

청약 관련한 자세한 일정 및 정보는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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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분양 당시 최고 52.39대 1 경쟁률....해지분 오늘까지 무순위 청약접수

- 한시적 ‘잔금유예 20% 2년 무이자 혜택’, ‘취득세 50% 지원’ 등 파격혜택에 문의 잇따라

대방산업개발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선보인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주거용 오피스텔이 오늘까지 무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지난 주 12일(금)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에 대한 무순위 입주자 모집광고를 공고했다. 작년 9월 입주가 시작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는 총 358실 규모로 조성된 주거용 오피스텔이며, 기존 당첨자의 계약해지 사유로 전용 84㎡ OB타입 총 4개 호실이 청약 대상이 됐다.

이른바 ‘줍줍’이라고 불리는 무순위 청약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통장 가입이나 거주 지역, 보유 주택 수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없어 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전국에서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최근 호수조망 프리미엄이 아파트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표적인 호수공원인 광교호수공원 주변 주거시설이 상승세를 타는 중인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호수공원 조망단지인 ‘포레나 광교 오피스텔’ 전용 84㎡ 기준, 분양가 6.3억에서 지난 3월 실거래가 11억으로 무려 약 4.7억의 시세차익을 보였다. 반면, 광교호수공원과 다소 이격된 비(非)조망 단지인 ‘광교더샵 오피스텔’은 전용 84㎡ 기준, 분양가 4.3억원에서 지난 4월 실거래가 6.7억을 형성, 약 2.4억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했다.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은 호수 영구조망이 가능한 입지와 함께, 최고 48층 스카이라인을 형성해 동탄 일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집 안에서 호수를 품은 듯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큰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동탄호수공원 일대도 이러한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는 동탄호수공원 조망권(일부 세대 제외)을 갖춘 마지막 분양 단지라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대부분 세대의 입주가 완료된 가운데, 일부 잔여 세대에 한해 ‘2년간 잔금 20% 무이자 유예’, ‘계약금은 1천만 원 정액제’, ‘취득세 50% 지원’ 등의 금융 혜택을 제공해 계약자의 부담을 완화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계약 이후 분양가 할인 등의 계약조건 변경 사항이 발생할 경우, 기존 계약자에도 변경된 조건을 소급 적용하는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도 시행하고 있다.

무순위청약 접수는 오늘 오전 9시~오후 5시 30분 사이 청약홈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9월 23일(화) 오후 4시 이후 청약홈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정당계약은 9월 24일(수) 진행된다. 청약 관련한 자세한 일정 및 정보는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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