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다 다퉈" 옹성우, 신예은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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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옹성우가 배우 신예은과 다투다가 결국 울렸다고 말했다.
또 그는 "드라마 '경우의 수'를 찍으면서 신예은과 엄청 친해졌다"며 "너무 친하니까 가끔 티격태격 한다"고 말했다.
옹성우는 "밥 먹으면서 얘기 하다가 다투게 돼서 제가 그만 하라고 했더니 신예은이 갑자기 울었다"고 했다.
그는 "신예은이 '화가 나는 건 이해하는데 얘기하다 사람 말을 끊으면 어떡하냐'라고 했다"며 "먼저 사과했다. 지금도 친하게 지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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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옹성우가 지난 17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예은과 싸운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is/20250918094643151jycd.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옹성우가 배우 신예은과 다투다가 결국 울렸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7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예은과 싸운 이유를 설명했다.
옹성우는 "배우 김향기가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제 첫사랑 역할이었고, 제가 처음 한 연극에서도 첫사랑 역으로 재회했다"고 했다.
그는 "연극 연습 때 다른 사람들이 김향기랑 친해지고 싶다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김향기에 대해 말해줬는데 저랑은 안 친해보인다고 했다"고 말했다.
옹성우는 "둘이 따로 보거나 하진 않으니까 (그런 것 같다)"라고 했다.
또 그는 "드라마 '경우의 수'를 찍으면서 신예은과 엄청 친해졌다"며 "너무 친하니까 가끔 티격태격 한다"고 말했다.
옹성우는 "밥 먹으면서 얘기 하다가 다투게 돼서 제가 그만 하라고 했더니 신예은이 갑자기 울었다"고 했다.
그는 "신예은이 '화가 나는 건 이해하는데 얘기하다 사람 말을 끊으면 어떡하냐'라고 했다"며 "먼저 사과했다. 지금도 친하게 지낸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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