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POWER 2025 홍콩 패션 in 서울’ 오는 27일 서울 개최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LOCAL POWER 2025 홍콩 패션 in 서울’이 서울에서 개최된다.
‘‘LOCAL POWER 2025 홍콩 패션’은 아시아 신세대 크리에이티브 & 디자인 협회(Asian New Generation Creativity & Design Association)가 주최하고 문화·창조산업국(CCIDA)이 후원하는 행사로, ‘홍콩 위크 2025@서울’의 핵심 기획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개최되는 패션쇼와 전시를 통해 홍콩 패션 디자인의 독창적인 매력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이고, 홍콩과 한국 간의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쇼에는 홍콩과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역(Greater Bay Area)의 신진 디자이너 30개 팀과 한국의 유명 디자이너 5개 팀이 참여하며, 총 100여 점 이상의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 성수동에서 오는 27일 열릴 개막식과 패션쇼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무대와 함께 칸토팝 및 K팝 공연이 어우러지며 70점이 넘는 의상들이 한국과 홍콩의 패션 업계 전문가와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동일 장소에서 2주간 패션 전시회가 진행되며, 홍콩과 한국의 문화적·예술적 교류를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또 CCIDA 지원 하에 진행된 네 개 프로젝트(홍콩의 Amazing Cut 1, 홍콩 패션 서밋 2024, Young Knitwear Designers’ Contest 2024, NEXT@Fashion InStyle 2025)의 신진 디자이너들도 참여해 더욱 다채로운 라인업을 구성한다.

‘LOCAL POWER 2025 홍콩 패션 in 서울’의 첫 무대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홍콩 센터스테이지에서 개최됐다. 오는 27일 서울에서 진행될 개막식과 패션쇼에서는 AI 기술로 제작된 패션쇼와 함께 홍콩과 한국의 아티스트 공연이 펼쳐질 예정으로, 패션과 음악이 결합된 대규모 축제가 될 것이다.
이어서 오는28일부터 내달1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전시에서는 홍콩의 고전 영화, 도시 건축, 거리 풍경, 팝 음악 등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역과 한국에서 온 35개 팀의 유명 및 신진 디자이너들이 100점 이상의 패션 작품을 선보이며, 각 작품은 지역의 문화 유산과 예술적 가치를 담아낸다. 이번 행사는 현대 패션이라는 언어를 통해 홍콩과 한국의 풍부한 문화 유산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시각적 축제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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