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컨디션·페이스' 방신실, 좋아하는 코스에서 2주 연승 기대 [KLPGA 하나금융그룹]

강명주 기자 2025. 9. 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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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진다.

KLPGA 투어 장타자 방신실은 2주 연속 우승 및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방신실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어 설레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방신실은 "현재 컨디션과 페이스가 좋으니, 제가 좋아하는 코스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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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장타자 방신실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8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진다.



 



KLPGA 투어 장타자 방신실은 2주 연속 우승 및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방신실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어 설레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방신실은 "현재 컨디션과 페이스가 좋으니, 제가 좋아하는 코스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방신실은 "유럽(IN) 코스가 페어웨이 폭이 좁고 시야적으로 불편한 홀이 몇 개 있다"고 언급한 뒤 "이번 대회의 핵심 공략 포인트는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다. 티샷에 집중해 플레이하겠다"고 공략을 설명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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