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호시 군 입대 뜨거운 배웅..."누가 괴롭히면 전화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세븐틴의 우지와 호시가 군에 입대한 가운데, 이들을 뜨겁게 배웅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삭발한 우지의 머리를 멤버들이 다정하게 쓰다듬으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앞서 세븐틴은 9월 13~14일 인천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콘서트 [NEW_]를 개최했으며, 곧바로 우지와 호시를 배웅하는 팀워크로 '가족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세븐틴의 우지와 호시가 군에 입대한 가운데, 이들을 뜨겁게 배웅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지는 9월 15일, 호시는 16일 각각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시작했다.
세븐틴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멤버의 입대 직전 현장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삭발한 우지의 머리를 멤버들이 다정하게 쓰다듬으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밥 잘 챙겨 먹고 건강하기", "누가 괴롭히면 전화해", "걱정하지 말고 건강해야 한다"는 멤버들의 말에는 서로에 대한 진한 애정과 끈끈한 유대감이 담겨 있었다. 팬들 또한 "가족보다 더 가족 같다", "눈물이 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SNS를 통해 복무 중인 정한·원우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단체로 입대 현장에 함께한 모습이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세븐틴은 9월 13~14일 인천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콘서트 [NEW_]를 개최했으며, 곧바로 우지와 호시를 배웅하는 팀워크로 '가족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kyka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선예, 故찰리 커크 애도글 논란 일자 "비극에 침묵하지 않은 것, 왜 나에게 화내나?"
- [스브수다] 모델·배우에서 가수로…유현우 "No Control, 제 도전의 모든 걸 쏟아부은 곡"
- 섬뜩한 광기, 美친 열연…'사마귀' 고현정, 제대로 물 만났다
- "내가 골프를 끊은 이유"...기후 캐스터 정주희, 친환경 골프장에 목소리
- '나는 솔로' 27기 인기녀 정숙, 학폭 루머에 결국 법적 대응..."누굴 괴롭힌 적 없어"
- "바비는 나였어야 했어"… 브라이언, '케데헌' 오디션 비하인드 공개
- '돌싱포맨' 이지혜, 사상 초유 '수영복 기자회견'···"얼굴은 했지만 몸은 자연" 당당하게 겨밍아웃
- [스브스夜] '섬총각 영웅' 섬총각즈, 소모도 어르신들 위한 '특별한 마을 잔치'···행복한 시간